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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47호

 언론인홀리클럽  

 2018-04-07 오후 5:54:00  65

 

 

 

구원의 기쁜소식 847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4월 6일 낮 12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번 주 모두 5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성환 목사님은 요한복음 5장을 강해했습니다. 내용 : 예수님께서 오래된 병자를 치유하는 사건과 주님의 가르침이 기록되어 있음. 분해(分解) 5장 : 1~18절 38년 된 병자를 고침 5장 :19~29절 아들의 권한 5장 : 30~47절 예수를 믿게 하는 증언 주해(註解) 1.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羊門) 곁에(2절) : 예루살렘 성의 북편에 위치한 문으로 아마도 제물로 사용되기 위한 양들이 많이 들어갔던 문이거나, 이 문 주변에 제물을 팔고 사기 위한 양 시장이 있었기에 붙여진 이름으로 여겨진다. 2. 베데스다라 하는 못(2절) : “베데스다”는 가) 올리브의 집 나)어부의 집 다)긍휼의 집 등으로 여겨지나 마지막의 것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여겨진다. 3. 유대인(10절) : 문자적인 뜻으로 유대 지방 사람이나 유대 민족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유대교의 교직자들, 즉 사두개인이나 바리새인 그리고 대제사장들과 그의 추종 세력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사용한다. 4.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하신다(16절) : “이러한 일은 복수형이므로 예수님께서 단순히 38년 된 병자치유 이외에도 다른 사역들이 안식일에 행하여 졌음을 생각할 수 있다. 5. 죽은 자들이(25절) : “죽은 자들”이라는 것은 본래 그리스도의 말씀의 영역 안에 있지 않아서 영적으로 죽은 자들을 가리키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곳에서는 육체적으로 죽은 자들에 대한 개념도 포함되어 있다. 6. 요한은 켜서 비치는 등불이라(35절) : 요한에 대한 예수님의 증언이시다. 요한은 그리스도처럼 스스로 비치는 빛이 아니라 태양이 떠오르면 태양의 빛으로 사라지고 마는 등불과 같은 것이다. 7. 상고하거니와(38절) : 이는 성경을 연구하는 의미를 가진 구약의 전문적 히브리어 ‘다라쉬’에 상응하는 헬라어다. 회중 :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이 서두에 나온다. 이 사건 역시 안식일 논쟁으로 비화된다. 주님은 안식일이라는 제도 그 자체보다는 사람이 무엇을 하느냐가 더 중요함을 깨우치셨다. 이 사건으로 유대인들은 더욱 예수님을 신성 모독자로 취급했고 주님은 그들의 오해에 직면하여 스스로 변증하셨다.(19~47절) 교훈(敎訓) 1. 38년 된 병자에게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그를 치유하셨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그분은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정해 주셨다.(로마서 5장 8절) 2. 안식일의 참된 정신은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것이다. 그 복됨은 온전한 생명을 누리는 것이다. 3. 우리 예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다. 4.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 만이 살 수 있다. 5. 성경말씀이 증언해 주는 핵심은 바로 주님이시다. 6. 말씀으로 치유하시는 주님의 능력은 오늘도 그대로 나타나신다. 적용(適用) : 1. 살아 계신, 능력의 주님을 믿자. 2. 주님을 본 받아 열심히 일을 하는 성도가 되자. 3. 말씀을 믿고 따르는 성도가 되자. 목사님과 회중·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 : ※국회는 헌법 개정에서 기본권 확대 명분으로 동성애와 동성혼을 합법화해서는 안 된다. 명분은 기본권 확대지만, 실상은 가정파괴다. 헌법의 차별금지사유에 동성애가 포함되면 심각한 사회적 폐해가 발생한다. 국회 개헌특위는 ‘성적 지향’(동성애)을 차별금지사유에 포함시키거나 ‘등’을 삽입하여 포괄적으로 규정하기로 했다.(개헌특위 2017년 6월 19일 회의) -헌법의 평등권에 차별금지사유로 ‘성적 지향’이 포함되거나 ‘등’을 삽입하여 동성애가 포괄적으로 포함되면 안 된다. -헌법의 ‘양성평등’이 ‘성평등’ 또는 ‘평등’으로 대체되면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포함한 다양한 성관계와 결합이 합법화된다. ※동성애에 관한 fact(팩트·사실) 1. 동성애는 유전이거나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2. 동성애는 부도덕한 성적만족행위다.(헌법재판소, 대법원 판결) 3. 남성동성애는 에이즈 확산의 주요 경로다.(최대 피해자는 청소년과 청년) -미국, 일본, 유럽의 질병관리본부는 남성 간 동성애가 에이즈 확산의 주요 경로임을 홈페이지에서 크게 밝히고 있다. ‘성 평등’을 받아들인 서구의 사회적 폐해들 1. 2016년 미국 뉴욕은 31개의 성을 공포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성호칭을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최고 25만 달러 벌금을 부과함. 2.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자녀 동성애 성향이나 성전환을 반대하는 부모 양육권을 빼앗는 법안을 통과함. 3. 영국, 미국 등에서는 공식문서에 엄마, 아빠 대신 부모를 사용함.(1. 부모 2. 사용가능) 4. 생물학적인 남자가 여자 화장실, 탈의실 등을 사용가능함. -미국 워싱턴에서 45세 남자 트랜스젠더가 여자 탈의실을 나체로 다녀도 막을 수 없음. -미국 캘리포니아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트랜스젠더는 자신이 원하는 성별의 탈의실, 샤워장을 사용 함. 나눔 #1 오늘도 은혜를 받았다. 말씀대로 살겠다. 특별히 동성애와 동성혼의 합법화를 막아야 한다. 사위가 여자, 며느리가 남자라면 얼마나 끔찍하겠는가? 가정파괴를 부르고 인구절벽현상을 가져온다. 국가가 쇠망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진노하실 것이다. 나눔 #2 우리가 기도하는 한동대학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욱 기도하자. 일부 기독교계 인사들이 한 지역 방송사를 찾아 편파보도, 왜곡보도라고 항의를 했다.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하다 연기했다. 그나마 다행이다. 그 방송은 지역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 그 방송이 보도한 내용을 최근에야 보게 됐다. 편파, 왜곡 내용이 없었다. 우리 기독교계가 생사람을 잡듯이 했다.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그 방송은 학생 징계에 대한 사실(팩트)을 밝혔고, 이어 피해 학생측 주장과 학교측 주장을 동시에 보도했다. 나아가 인권위 측의 조사일정도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 방송 보도국장은 더욱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를 했다. 기독교신문을 만드는 집사님에게 타 종교인들이, 시민단체들이 찾아와 왜 기독교 뉴스만 보도하느냐, 편파보도라 한다면 뭐 라고 답할 것인가? (그러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네가 돈을 들여 신문사를 만들어 타종교 뉴스를 보도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정신 차려야 한다. 절대 악한 사람의 농간에 언론과 기독교계가 이간질 당해서는 안 된다. 서로 적대시 하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될 것이다. (무슨 이유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방송국의 크리스천 보도국장의 보직이 바뀌었다. 안타깝다는 마음이 들더라.) 편파, 왜곡보도도 아닌데도 편파, 왜곡 보도라며 시청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한다면 그 내용을 어느 언론사 기자들이 이를 보도 하겠는가? 기자회견 뒤 점심을 대접하겠다고 해도 어느 기자가 따라오겠는가? 오히려 한동대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해서 말씀드린다. 우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든 과정을 알고 있지만…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절대 악한 사람의 농간에 농락당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한동대학교를 정말 도와주고 싶다면 기자회견을 통해 동성애의 폐해를 알려야 할 것이다. 그런 뒤 당시 대학 내 한 동아리에서 진행한 강의 내용을 알려야 할 것이다. 동성애와 동성혼으로 인해 다수의 국민들이 역차별을 당해서야 되지 않지 않느냐. 언론과 좋은 관계를 가질 것을 부탁드리고 싶다. 언론은 입법, 행정, 사법부에 이어 4부로 불리고 있다. 언론을 활용한다면 복음전파에 있어서도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003년 9월 1일 언론인홀리클럽이 출범하던 날, 김광웅 당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 회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하나님이 바쁘신 모양이다.(예수님의 재림을 말함) 언론인홀리클럽을 출범시키는 것을 보니… (모든 나라<부족까지>에 복음이 들어가면 예수님이 재림을 하심) 기도하자.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3 나는 최근 이삭 목사님의 설교를 들은 적 있다. 많이 공감이 가더라. 은혜를 받은 내용을 소개하겠다. 미국에 유학 온 한 중국 여자 유학생의 이야기다. 이삭 목사님이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었다. 목사님이 건네 준 전도지를 읽던 이 여학생이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목사님은 이 여학생에게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며 성경말씀을 가르쳤다. 이 여학생의 IQ는 170이었다.(중국 국가 장학생임) 이해 속도도 아주 빨랐다. 목사님은 이 여학생을 통해 13억의 중국이 변화되기를 기대하며 기도를 해 왔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여학생이 사라졌다. 수소문을 해도 찾을 수 없었다. 몇 개월 뒤 그 여학생이 중국 감옥에 갇혀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됐다. 감옥에 있는 한 사람을 빼 내기 위해서는 2천불이 필요했다. 목사님은 이 돈을 마련해 중국을 찾았다. 여학생의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그 어머니는 면회 갈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이유인즉, 그 여학생이 석방이 되어 집으로 오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목사님은 그 여학생을 기다렸다. 여학생이 도착했다. 그 여학생은 그간 당한 고난을 목사님께는 말씀을 드리겠다면 당시의 고난을 떠올렸다. 이 여학생은 감옥생활 첫날 50명으로부터 강간을 당했다. 그로부터 3개월 동안 그 같은 일이 이어졌다. 이로인해 임신을 했고, 그 감옥에서 나올 수 있었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들던 이삭 목사님은 “내가 너에게 괜히 복음을 전했구나”라며 미안해 했고, 이 말을 들은 그 여학생은 “아닙니다. 목사님 때문에 구원을 받고 천국 갈 수 있다”며 오히려 감사했다. 목사님은 그 여학생에게 2천불을 건네 준 뒤 미국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 그 여학생으로부터 메일이 왔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당부한 말씀처럼 옷 한 벌만 가지고 전국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배척하면 말씀대로 먼지를 털어 버리고 다른 지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나중에 그 같이 열심히 복음을 전했던 여학생에 대한 소식이 들여왔다. “그 여학생이 죽었다”고. 어떻게 생각하나? 우리는 인류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없다. 인류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운행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나는 이 말씀을 들으면 엄청 공감을 했다. 그 말씀은 엑기스와 같았다. 그 말씀에 깊이가 있었고, 그 말씀에 깊은 체험과 신앙이 묻어남을 읽을 수 있었다. 예수님이 죄 많은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가셨다. 제자들이 하나 같이 순교를 했다. 아브라함과 이삭 이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예수님을 믿는 신실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엄청난 고난과 핍박을 받았다. 이스라엘 12지파를 낳은 위대한 야곱은 어떠했느냐? 야곱은 애굽의 왕 바로 앞에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험악한 130년의 나그네 인생을 살아왔다”고. 다윗은 또 어떠했느냐.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이스라엘을 구한 소녀 다윗은 백성들의 환호에 시기심이 일어난 사울왕에 의해 쫓겨 다녀야 했다. 사울왕은 군사 3천명을 동원해 이를 잡듯이 다윗을 찾아다녔다. 그 외에도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혹독한 고난과 핍박을 받아야 했다. 이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인해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었지 않느냐.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개미에게 물어보라. 하늘을 나는 비행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우리 역시 그 크신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는 없을 것이다. 오늘도 말씀에 순종하자. 하나님은 신실한 분이며, 실수하지 않으신 분임을 더욱 신뢰하며 오늘도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하자. 나눔 #4 나는 요즘 예수님의 재림이 눈앞에 가까웠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정도다.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성을 멸망시킬 때 그곳은 죄악이 관영했다고 한다. 나는 성경을 읽을 때 죄악이 ‘관영’하다는 문자적인 말에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보고 겪고 있는 것들을 보며 정말 이 땅에, 이 시대에 죄악이 관영함을 실감하고 있다. 죄악이 관영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방법대로 심판하심을 성경을 통해 똑똑히 봐 오지 않았느냐? 재임시절 ‘경제 대통령’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온통 나라가 썩었다고. 아직도 그 말씀이 생생히 귓전에 울리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라. 믿지 않는 사람들이야 말해서 뭣하겠느냐. 믿는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돈 때문에, 명예와 권력 때문에, 협박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악한 사람과 연합해 악행을 일삼고 있다. 이 수가 한 둘이냐. 얼마나 많으냐? 이젠 충격을 받지도 않는다. 말을 해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드러내 놓고 악행을 일삼고 있지 않느냐. 정신 차리자. 정말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나눔 #5 탐심이 들어가면 눈이 어두워진다고 하더라. 탐심이 들어가면 귀가 어두워진다고 하더라. 나눔 #6 성경을 보라. 돈은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다. 맘몬(돈의 신)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맘몬을 섬겨서는 안 될 것이다. 노아가 100여 년 동안 산위에서 방주를 만들었다. 사람들은 노아를 미쳤다고 했다. 그간 한 번도 비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홍수는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 결과는 어떻게 됐느냐? 노아 8식구만 살고 인류 모든 사람들이 수장됐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뒤에는 바로왕의 군대가 따라왔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전멸시키려고. 그런데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는 모두 죽게 됐다”며 모세를 원망했다. 홍해가 갈라지는 모습을 한 번도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모세의 기도는 홍해가 갈라졌고, 따라 오던 바로의 군대는 수장됐다. 마리아가 예수님께 기별을 넣었다. “오빠가 아프다. 예수님 이라면 와서 고칠 수 있다”며. 예수님은 마리아의 오빠 나사로가 죽은 지 4일 만에 마리아의 집에 도착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원망했다. 예수님이 무덤 문을 열라고 했을 때 마리아는 “오빠가 살아날 것”이라고 믿지 않았다. 한 번도 죽은 사람이 살아 난 것을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예수님은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를 살리셨다.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은 현실적으로 보면 도모지 말도 안 되는 것 같을 것이다. 그래도 순종하니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더라.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자. 나눔 #7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가 있다. 기도하자. 원통하고 억울하실 것이다. 1년 전과 비교해 보라. 진실이 아주 많이 드러났다. 많은 사람들이 탄핵기획세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 그 수는 더욱 늘어나고 있다. 고영태를 움직인 사람이 있다면 누굴까? 김수현이 녹음한 ‘고영태의 녹음파일’을 들어보면 (태블릿PC)를 빵 트 뜨려 K스포츠재단을 먹겠다고 한다. 고영태와 이현정은 왜 모 기자를 찾아 갔을까? 모 방송은 왜 태블릿PC를 터뜨렸을까? 모 방송이 태블릿을 입수한 뒤 태블릿에 왜 장시호의 오빠 사진이 심겨졌을까? 왜 이제 태블릿은 없어도 될지도 모른다고 했을까? 태블릿PC의 개통자가 검찰보다 먼저 김한수 인지 어떻게 알았을까? 태블릿 비번이 L자임을 어떻게 알았을까? 왜 태블릿이 독일에서 발견됐다고 했을까? 모 방송이 입수 분석하고 쉬는 시간?에 누가 태연하게 태블릿에서 음악을 들었을까? 영화프로그램을 찾아 봤을까?(진짜 태블릿의 주인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듬) 태블릿에는 문서수정기능도 없는데 왜 수정한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보도했을까? 최순실이 제주도에 내린 시각에 그로부터 50분 거리에 태블릿이 있었는데(위치 추적에서 잡힘)... 태블릿의 주인을 최씨의 것으로 몰아 가려고 한 것은 아닐까?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인 된 요물같은 태블릿에 대한 의혹은 시간이 지날수록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다. 태블릿의 개통자이며 요금을 지불해온 청와대 행정관 김한수가 증언을 통해 대통령을 구해야 하는데 왜 모 사무실에서 숨어 지내왔는지?(수 많은 사람들을 충격 속으로 몰아 넣었음)... 이 모든 사람을 움직이게 한 사람이 있다면 과연 누구일까? 사주한 사람이 있다면 과연 누구일까?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이 날이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태블릿PC는 국과수에서 감정결과가 나왔다. 수많은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났다는 마음이 들더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는 것 같다. 손으로 자신의 눈을 가리고 해가 없어졌다고 하면, 사람들이 이를 믿겠는가? 이제 진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나눔 #8 재판의 핵심은 삼성에 관한 것이다. 이재용 부회장 재판에서 대부분 무죄가 선고됐다. 나머지는 블랙리스트와 미르재단 및 K스포츠센터다. 재판부마다 다른 판단을 하고 있다. 그만큼 다툴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사건에 따라 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2심과 3심도 필요한 것이다. 재단과 관련해 유죄를 선고한다면 역대 대통령이 기업의 자금을 지원받아 만든 모든 재단에 대해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블랙리스트에 대한 유죄를 선고한다면 역시 역대 정부와 국내 모든 단체기관에 대해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심지어 교회까지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이단에 자금을 지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국정원 자금 역시 마찬가지 일것이다. 이것이 대통령을 탄핵시킬 외란죄, 내한의 죄가 되는지? 나눔 #9 내가 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불철주야로 헌신해 오신 분이다. 그 분은 정말 국민과 국가를 사랑했고 지금도 국민과 국가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 분은 진정한 대통령이었다고 믿고 있다. 탄핵을 기획조작한 세력이 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회개하면 용서를 받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 분은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마음이 들더라. 거짓말이 산처럼 쌓였다고 하셨다. 국민을 사랑하기 때문에, 국민이 해를 당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수모를 견디고 또 견디고 있다고 믿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때(카이로스)가 있다고 믿고 있다. 심판은 심판 주이신 하나님께 맡기고, 원수 갚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더 사랑하고 더 인내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마지막 시대 인류를 하나님 앞으로 돌이키는 위대한 일에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하고 있다. 이 일이 일생일대에 가장 가치 있고 가장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10 나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이 노래를 들려 드리고 싶다.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반드시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천지는 변해도 나의 약속은 영원히 변치 않으리~ 두려워 말라 강하고 담대하라~ 낙심하며 실망치말라 낙심하며 실망치말라~ 실망치 말라~ 네 소원 이루는 날 속히 오리니 내게 영광 돌리리~ 영광의 그 날이 속히 오리니 내게 찬양하여라~ 나눔 #11 보복은 또 다른 보복을 불러 일으킨다고 했다. 더욱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스라엘의 왕 다윗이 큰 전투에서 이긴 후 솔로몬에게 그날의 전투를 기념하면서 이긴자에게는 교만 하지 않고 슬픔을 겪는 자에겐 위로가 될 문구를 정하라고 했다. 반지에 새겨서 늘 교훈과 자신의 마음가짐 안정에 쓰겠다는 의도였다. 한동안 고민에 빠졌던 솔로몬은 다음과 같은 문구를 만들었고 반지에 새겨졌다고 한다. "이 또한 곧 지나가리" 이 문구를 읽는다면 한 없이 겸손해 질 것이고 큰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나눔 #12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나눔은 성경공부 시간과 지난 한 주간 회원들 간에 나눈 내용입니다. † 2018년 3월 31일~4월 6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지역 부활절연합예배 1일 실내체육관서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교회들, 4월 잇단 부흥회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대구·경북 등 전국 곳곳서 부활절예배 드려 경북일보(차장) 남현정 기자님, 중부일보 김재원 기자님, 국민일보 최기영 기자님, 경북도민일보 이경관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노회 봄 정기노회 ‘성황’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교회들 "부흥회로 교인 영적성장 도모하자"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교회·기독교 방송, 잇단 찬양집회·콘서트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데일리굿뉴스 신동선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포항 다음세대 목요집회, 12일 개막 경상매일 정승호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예장합동 경동노회장에 류광하 목사 추대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일보 조현석 미디어국장님, 국민일보(부국장) 김재산 기자님,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창성시민교호,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 위로 포항CTS 김영준 기자님, ♣두란노 어머니학교 포항 12기 모집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20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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