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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기쁜소식 851호

 언론인홀리클럽  

 2018-05-05 오후 1:24:00  78

 

 

 

구원의 기쁜소식 851호 할렐루야! 회원님들 언론인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5월 4일(금) 열리지 않았습니다. 회원님들은 대신 각자 처한 곳에서 말씀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회원님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前 대통령, 언론사 복음화,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 회원과 회원사, 나라와 민족, 위정자, 한동대와 선린대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0…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 엘리야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라는 의미입니다. 엘리야는 길르앗의 디셉사람으로 북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엘리야는 아합 왕에게 말했습니다.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비와 이슬이 내리지 않으리라” 그런 뒤 그릿 시냇가에 숨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시켜 아침저녁으로 음식을 날라다 주게 했습니다. 0…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의 집에 유숙하는 중에 한 줌의 보리 가루와 적은 기름으로 여러 날을 먹어도 없어지지 않게 했습니다. 그 과부의 죽은 아들을 다시 살려 주었습니다. 엘리야는 아합 왕 때에 왕과 백성이 바울 우상과 아세라 목상(우상)을 숭배하자 책망했습니다. 아합 왕에게 참신과 거짓신을 분별하자 하여 바알(우상·풍요의 신)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우상·바알의 아내·바다를 거니는 여인)의 선지자 400명 등 850명을 데리고 갈멜산에서 850대 1로 대결을 벌였습니다. (※참고-바알을 숭배하는 신전에는 창기들이 있었음. 남자도, 여자도 있었음, 난잡한 성관계를 했음.) 송아지를 제물로 삼았습니다. 각기 자기의 신에게 기도하여 불로 응답하는 신이 참신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바알의 선지자가 먼저 기도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도하고 외쳤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습니다. 엘리야가 여호와(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엘리야가 부르짖을 때 불이 내려와 제물과 도랑의 물까지 모두 태웠습니다. 엘리야는 구경하러 온 백성들에게 명했습니다. 바알의 선지자를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고 잡아 기손 시내로 끌고 내려가서 모두 죽였습니다. 0…엘리야의 승리의 비결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약속을 믿었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를 도와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우리가 사탄과 싸우는데 있어서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싸워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에베소서 6장 16~17절) 엘리야는 하나님께 기도했기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는 사탄과 불의와 죄악을 이기는 무기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비결이요,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는 파이프이며,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받는 비결입니다. 승리하기를 원하신다면 기도해야 합니다. 0…엘리야를 통해 배울 교훈을 살펴봤으면 합니다. 엘리야는 온 국가가 우상의 소굴이 된 상황에서도 홀로 850명의 바알·아세라 선지자를 상대로 하나님만이 참신임을 담대히 증거 했습니다. 생명을 내어 놓고 하나님을 증거 한 엘리야의 신앙은 하나님을 증거 하기는커녕 개인의 영달을 위해 자신의 신앙까지도 숨기려 하는 현 세태에 귀감이 됩니다. 엘리야가 호렙산에 유할 때 하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엘리야는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히 특심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언약을 저버리고 주의 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저희가 내 생명을 찾아 취하려 하나이다”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은 “바알에게 경배하지 않은 자가 아직도 7천명이나 남겨 두었다”고 들려 주셨습니다. 자만은 어느 시대에나 금물입니다. 그것은 실족의 원인이 됩니다. 0…엘리야는 하나님께 받은 사명에 충성을 다한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받은 사명수행을 위해서는 아무리 힘이 들고 어렵고 괴로워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자기의 생명까지라도 바쳐 맡은 사명에 충성을 다한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는 자기의 사명을 완수한 후 하나님께 부름을 받아 요단강을 건너가서 죽지 아니하고 살아서 하늘나라로 승천했습니다. 엘리야의 승천을 보며, 하나님을 바로 믿는 신앙인은 영원히 살 수 있다는 사실을 확증해 주었습니다. 엘리야의 승천은 현세만 아니라 내세 즉 천국이 있다는 사실을 확증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를 위해 최선을 다합시다. 오늘도 주님의 자녀들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갑시다. ※지난 한 주 동안 회원님들과 나눈 은혜를 전해 올리겠습니다.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1 요즘 말씀을 잘 읽지 않는다. 기도도 잘 하지 않는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도 마찬가지다. 어떻게 해서면 좋겠나? 나눔 #2 나와 회원들과, 교인들과, 목회자와의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라. 그렇다고 해서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를 등한 시 해서는 안 된다. 예수님을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믿는 것도, 복음을 전하는 것도 예수님의 은혜 때문이지 않는가? 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생각해야 한다. 그럴수록 더욱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야 한다. 나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될 줄 믿고 있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더 열심히 언론을 통해 복음을 전하다 보면 다시 회복 될 줄 믿고 있다. 언론을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을 때, 언론사 복음화를 위해 일할 수 있을 때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말을 들려주고 싶다.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날이 속히 오기 때문이다. 나눔 #3 예수님과의 회복은 언제나 회개에서 출발해야 한다. 회개하면 성령이 임한다. 성령이 임하면 나의 구주 예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고,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눔 #4 세상이 참 악하다. 우리가 나선다고 될 일이 아니지 않느냐. 우리 언론인회원들만 생각하고 우리끼리 성경공부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그러면 핍박도 없지 않겠는가? 나눔 #5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다. 무고한 백성들이 죽어나가는데, 하루아침에 가족을 잃고 절규하고 있는데, 하루아침에 평생 모은 재산이 불타 망연자실하고 있는데, 억울한 누명을 씌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성령이 임하면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힘이 들어도,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다. 예수님도, 그 분의 제자들도, 우리 선배 크리스천들도 모두 그랬다. 다시 힘을 내자. 예수님은 나와 너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목숨까지 내어 주시지 않았느냐? 나눔 #6 3일 봉화지역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문을 열었다. 호랑이 두 마리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암컷은 13살이고 수컷은 7살이라고 한다. 호랑이의 평균 수명은 15~20세다. 백두대간 수목원 내 4.8ha의 호랑이 숲을 조성했다고 한다. 울타리는 전기울타리와 5~6m의 철조망을 쳤다고 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년 만에 조성됐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호랑이를 둘러싸고 있는 울타리가 너무 낮다는 마음이 든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7 호랑이가 서식하는 호랑이 숲은 4.8ha다. 1ha가 3천30평이다. 그러면 1만5천평 가량된다. 호랑이 숲은 국내 처음이다. 호랑이의 점프력은 최대 12m라 알려져 있다. 호랑이는 먹이를 찾으러 하루 80~100km 이동한다. 며칠간 수백km를 이동한다. 나는 어제 일터의 편집국장으로부터 호랑이의 울타리가 너무 낮다는 거듭된 말을 듣던 순간 2009년 11월이 생생히 떠오르더라. “수사망이 좁혀 오면… 봉화 청량산 하늘다리 끊어 버리고 그러면 수많은 사람들이 계곡으로 떨어질 것이고… 봉화에 호랑이 숲을 만들라고 하고… 봉화군에 이야기 하면 되고… 나중에 산림청에 이야기 하고… 울타리는 낮게 만들고… 호랑이가 점프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두고… 나무를 베지 말고 두라고 하고 그래야 호랑이가 나무에 올라가서 울타리를 넘을 수 있으니… 나무에 고기를 매달아 두고… 호랑이가 나무위로 올라오면 울타리 밖에서 고기로 유인해 울타리를 뛰어 넘도록 하고… 울타리 밖의 나무 위 등에서 하면 되니까… 서울대공원과 에버랜드에도 미리 이야기 해 두고… 울타리 높이는 국제표준 운운하고… 호랑이가 울타리를 넘어 오면 난리날 것이고… 여론을 돌릴 수 있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아무 꿈일 것이다. 해서 말씀 드리고 싶다. 호랑이 두 마리가 울타리를 넘어오면 어떻게 될까? 끔찍하지 않겠는가? 온 산천을 뛰어 다닐 것이다. 희생자도 속출할 것이다. 먹이를 찾으러 하루 80~100km를 이동한다고 하지 않던가? 호랑이는 영리하다. 호랑이가 10m 가까이 올 때까지 호랑이가 오고 있는지 모른다고 한다. 호랑이는 1초에 10m 간다고 한다. 1만5천 평에 이르는 호랑이 숲 울타리를 점검해 볼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다. 호랑이가 점프할 수 있는 곳은 없는지. 호랑이가 나무에 올라가 울타리를 넘어갈 수 있는 곳은 없는지 특별안전점검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쳐서는 안 된다. 호랑이가 울타리를 넘어 간다면 산림청장의 직위를 해제하고 해당 공무원 등 모두 살인방조혐의로 수사를 해야 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사전에 울타리를 철저히 점검했으면 좋겠다. 문제가 있는 곳은 울타리를 더 높이면 될 것이다. 울타리 주변에 나무가 있으면 베 버리면 될 것이다. 울타리 주변에 도움닫기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낮추면 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호랑이가 평소 야산에 살고 있다면 국민들은 나름대로 호랑이를 피할 수 있는 대비책을 가지고 있겠지만, 그런 경험이 없는 국민들은 어느 날 갑자기 호랑이가 출현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나는 오늘 국내 호랑이 전문가들과 통화를 했다. 호랑이가 어떤 경우 울타리 밖으로 넘어 가느냐고 물었다. 그 분들은 먹이를 줄 때든지, 호랑이끼리 싸울 때 그런 경우가 있다고 했다. 나눔 #8 사전에 미리 막을 수 있었던 적도 있는지? 나눔 #9 몇 몇 있다. 포항성시화운동본부 임직원 수련회를 경남 남해에서 했다. 그 때 그 일이 떠올라 목사님과 장로님들에게 말씀을 드렸다. 이들이 화를 면했다. 그곳에 가니 내가 한 이야기와 같더라고 했다. 펜션, 유람선, 안개 등… 또 한 번은 우리 지역 한 대학 설립자 아들의 생명을 구했다. 역시 사전에 생각났기 때문이었다. 포항시장을 지낸 고인의 1주년 추모행사가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다는 연락을 받았다. 모 대학 총장 아들도 가니 함께 가자고 했다. 2019년 11월이 떠 올랐다. "교회가 아닌 묘소에서 추도예배를 드리게 하고… 대학 총장 아들을 동행해 가게하고… 폭탄을 실은 드론을 띄워 모두 몰살 시키고… 대학을 빼앗고(대학 총장님은 몇 해 전 소천하심)…" 애초에 유족들은 묘역에서 추도예배를 드리는 것을 반대했으나 묘역에서 추도예배를 드리기고 결정해 버리는 바람에 그곳에서 드리기로 했다고 함. 나중에 알려 그 추도예배가 취소됨.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 살았다는 마음이 듬. 목숨을 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음. 또 있다. 일터의 일이다. “직원들이 사장을 고발하고 쫓아내도록 하고… 아니면 편집기기 교체하며 사장에게 뇌물을 먹여 쫓아내고… 편집기기는 교체하지 말고 그래야 뇌물을 준 편집기기 회사에서 ”왜 교체 왜 안 하느냐“며 항의할 것이고… 사장과 전산팀 직원들에게 뇌물을 준 사실을 이야기 할 것이고… 또 편집기기를 교체하게 하고… 사장과 편집 직원들이 용흥동 고개 넘어 고기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도록 하고… 그 식당 주인은 사장과 친하다… 식당 종업원이 ”가스가 떨어 졌다“며 LPG가스통을 가져오게 하고… 가스통을 폭발시켜 몰살 시키고… 살아남은 사람은 택시를 탈 것이고… 그러면 택시로 납치하고… 그런 뒤 언론에 편집기기까지 바꿔줬는데 편집직원들이 모두 죽어 애통하다고 하고… 인터넷판만 하고…” 다행히 그날 행사 직전 한 분으로부터 장소를 알게 되어 화를 막을 수 있었다. 그 분은 구세주와 같았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하고 있다. 모두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세상에는 우연도 많지 않느냐. 우연일 것이다. 내가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는가? 해서 말씀 드리고 싶다. 봉화 하늘다리 끊어지지 않게 해야 하고, 경주 월성원전 폭발을 막아야 할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기도하자. 기도 외에는 답이 없는 것 같다. 나눔 #10 최근 포항 호미곶에서 ‘이상한 고등어 농약사건’이 일어났다. 어떻게 생각하나? 사건 발생 전날 마을공동작업장에서 고등어를 끓였다고 한다. 고등어에 농약을 탄 68세 어르신이 다음날 새벽 4시에 주변에 CCTV가 설치되 있고, 차량들(블랙박스 영상)이 있는 곳을 지나 공동작업장에 들어가 어제 밤에 끓어둔 고등어 탕에 농약을 탔다고 한다. 68세라면 한창이다. 인생의 지혜를 알고 있는 분이다. 그런 분이 농약을 탄다면 어떻게 될지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것을 짐작했을 것이다. 농약을 탄 다면 완전 범죄를 꿈꾸었을 것이다. 이상하지 않느냐. 농약을 탄 지 불과 수 시간 만에 ‘날 잡아가라’는 듯이 체포되지 않았느냐. 그 뿐이냐. 60대 초 어르신이 이날 새벽 6시에 그 공동작업장으로 들어가 고등어탕의 맛을 봤다고 한다. 그것도 손가락으로 찍어 입에 넣으니 혀가 굳어지고 머리가 어지럽고 농약냄새가 풍겼다고 진술했다. 그 분은 그로부터 1시간 15분 만에 호미곶면을 지나 구룡포면에 있던 119안전센터를 찾았다. 걸어갔는지 차를 타고 갔는지 모르겠다. 그곳에서 다시 119로 세명기독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받고 1시간여 만에 퇴원을 했다고 한다. 농약을 먹고 혀가 굳어지고 어지러울 정도면 난리 칠 것이다. 가까운 호미곶면의 의원이나 약국, 119에 전화를 할 것이 아니겠는가? 왜 그랬을까를 생각하면 참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나는 “왜” 라는 의문을 가지고 보니 모든 것이 이상해 보여 의견을 나누었다. 타성에 젖어 있는 일반 언론과 다른 각도에서 봤다.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1 2009년 11월 “경찰 수사망 좁혀 오면 여론을 돌려야 하고… 호미곶 축제 때 음식에 농약을 타고… 사람이 죽으면 안 되고… 농약을 탈 사람을 포섭해 돈을 주고… 신고 못하게 협박해 두고… 주변에 CCTV도 있는 곳이 좋고… 그러면 언론에서 대서특필하고… 타 지역 농약사건과 결부시키고… 포섭한 사람을 시켜 손가락으로 맛을 보게 하고 농약냄새가 나서 그랬다고 하고… 혀가 굳어지더라고 하게하고 어지럽더라고 하게하고… (아무 생각 없이 맞장구 침) 인근 의원이나 약국에 가지 말고 (어디 있는 지 모르지만) 119소방지소에 걸어가서 신고하게 하고…” 꿈인지 생시인지, 환상인지 모르겠다. 아마 꿈일 것이다. 우연이겠지. 세상에는 우연도 많지 않느냐. 나눔 #12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7천명을 숨겨 두셨다고 믿고 다시 힘을 내어 기도하자. 나눔 #13 회원님들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와 언론사 복음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시대적 사명입니다. 오늘도 언론사 복음화와 언론을 통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수고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줄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는 회원님들께 주어질 상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회원님들을 돕는 분들에게도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10장 40~42절) † 2018년 4월 28일~5월 4일 교계소식을 보도해 주신 언론(무순) ♣포항 말씀과찬양교회, 28일 ‘봄맞이 음악회’ 대경일보(차장) 신동선 기자님, ♣포항 교계, ‘5월 가정의 달’ 행사 ‘풍성’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최해진 목사 “내가 전도할 때 주님이 함께 전도하신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YMCA 새 이사장에 조원호 씨 경상매일(국장) 이준형 기자님,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GBN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경북일보 류희진 기자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영락교회 이웃돕기 바자회 성황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경북매일(부장) 윤희정 기자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 울려퍼진 '하나님의 사랑'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 목회자 사모들의 기도회 “열기 뜨겁네”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포항남노회 남시찰, 10일 ‘오천․장기지역 효도경로잔치’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대구·경북 등 전국 곳곳서 부활절예배 드려 GBN 경북방송(포항본부장) 진용숙 기자님, ♣흥해교회,새 성전기공예배 한국장로신문(포항지사장) 이태승 장로, ♣포항장성교회, 내달 14일 부흥회 경북일보 조현석 뉴미디어국장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포항인덕교회, 입당감사예배 포항CBS 유상원 아나운서님, ♣영호남 한마음대회 6월 전주서 개막 뉴스파워 이수미 기자님, 굿뉴스울산(편집장) 박정관 기자님, 코리아저널 권인애 기자님, 포항CBS 김유정 아나운서님, 극동방송 김원중 PD님, 복지TV 포항방송(국장) 정석우 기자님, 경북기독신문(국장) 배운길 기자님 등, ■알림 ◎영호남 한마음성시화 전북대회 일시 : 6월 21~22일 장소 : 전주 바울교회(담임목사 신용수) 참석 : 영호남 8개 광역시도 성시화운동본부와 교인들 ■연합기도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중단됨 매년 12월 청지기 세미나 개최, 기도회 재개 논의 예정(010-7186-8291) 주최 : 장기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우도환 계원침례교회 목사, 장기지역 12개 교회)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송라기독교연합회(회장 서성구)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18일(금) 오후 8시30분 장소 : 미정 주최 : 포항북부지역 7개 교회협의회(회장 이창길 주안교회 목사) ♤지역 복음화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일시 :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마다(이전엔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9시) 장소 : 미정 주최 : 흥해기독교연합회(회장 권산 목사)-38개 교회 흥해 제일교회 : 054)261-7524 ♤청송 쪽이 뚫려 있는 기계, 죽장, 기북면 지역 연합기도회가 열릴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십시오.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산하 홀리클럽 성경공부 및 기도회 ‣목회자홀리클럽(회장 방영팔) 매주 수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장성교회 ‣지도자홀리클럽(회장 홍상복 장로) 매주 목요일 오전 6시30분 포항중앙교회 ‣평신도홀리클럽(회장 박종규 장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여성홀리클럽(회장 장지화 권사) 매주 월요일 오전 11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기능인홀리클럽(회장 박중래 집사)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효자교회 및 전원교회 ‣언론인홀리클럽(회장 김재원 집사)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 ※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석진 목사) 확대임원회 및 기도회 일시 :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 오전 6시30분 장소 : 포항성시화운동본부사무실 사탄마귀 틈 못 타게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창립총회 준비모임2004년 8월 결성했으나 여건이 성숙치 않아 활발히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본격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국언론인홀리클럽 출범을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한국 언론인홀리클럽이 결성되면 세계 언론인홀리클럽 결성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사탄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특별히 기도 많이 해 주십시오. 회원님들의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일 것입니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태복음 3장2절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22:37~40)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 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9~20) ■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열매 ‣육체의 소욕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너희는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갈라디아서 5장 16~26절) ■ 성령의 은사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린도전서 12장 7~11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고린도전서 13장 1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는 것이 폐하리라(고린도전서 13장 8~9절) -이때 온전한 것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다스리시면 예언도, 방언 등도 다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12절을 보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 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린도전서 13장 12~13절) 악을 이기는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마가복음 3장29절)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마귀만 따르다~ 저 마귀 지옥 갈 때 너도 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재물만 취하다~ 세상 물질 불탈 때에 너도 타겠구나~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죄악에 매여서~ 한없이 고생하는 것 참 못 보겠구나~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도와 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기울이시사~ 손잡고 날인도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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