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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옥산성결교회 #한대수목사 #62번째이야기 #대전CBS #메시지 #5분
(Youtube : https://youtu.be/8HLVDIFKPA0 )

“ 꿈 ”
(사도행전 13장 1-10절)

6.25 때 우리나라를 도와서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 중에 터키가 있습니다.

1950년부터 1953년까지 14,936명('50.10.-'53.7.27)이 전투에 참가했고, 그 중에 전투요원과 비전투요원을 합하여 1,067명이 우리 땅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 터키 동남부에 안디옥(안타키아)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그 안디옥 교회에 예언자들과 교사들이 있었는데요.

그 구성원들을 면밀히 보시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교회의 담임목사격인 바나바는 땅을 팔아 교회에 헌납할 정도로 재산이 있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지도자였습니다.

니게르, 즉 흑인 지도자 시므온이 있었고요.
마나엔은 귀족이었습니다.
목회자 사울도 함께 있었죠.

귀족들과 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그리스도를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복음으로 하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지금도 피부 색깔을 비롯한 다양한 차이 때문에 사람을 차별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회는 모든 차별의 문제에 대한 대안이 됩니다.
안디옥 교회가 그 좋은 모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서 목회할 때도 그런 모습이 나타납니다.
그는 몸이 약했습니다.

교회 성도들은 목회자가 약한 것을 보고 업신여기지 않고, 오히려 눈이라도 빼 줄 정도로, 최선을 다해 그를 돕고, 소중히 여겼습니다.

연약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곧 예수님을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 하나를 소중히 여기는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교회는 그런 예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교회에 오면 인격적인 존중을 받게 됩니다.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좋은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사회에서의 직함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교회의 직분으로 서로를 부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와 자매로서 서로를 대합니다.

교회의 직분은 계급이 아닙니다.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오직 섬김이 있을 뿐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정신입니다.

막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내어주려 함이니라.”

사람을 귀하게 여기셔야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그렇게 차별 없이 사람을 존중했던 안디옥 교회가 했던 일이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직접 선교 명령을 내리실 때, 금식 기도하고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바나바의 고향인 키프로스로 바나바와 바울을 보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꿈입니다.

세계 선교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이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꿈이 있으시죠?
그 꿈이 내 야망과 욕심을 채우기 위한 것인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즉, 하나님의 꿈이 내 안에 심겨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고, 기도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이루어 주십니다.

안디옥 교회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있는데, 영적 지도자 두 명을 세계선교를 위해 보내라고 하시니까요.

죽을지도 모릅니다.
위험할 수도 있어요.

그 때 안디옥 교회는 금식하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꿈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꿈이 있으면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 선교의 출발점이 된 안디옥 교회는 차별 없이 사람을 존중하며, 복음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꿈을 따라갔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하나님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 다시듣기 www.djcbs.co.kr
* [주파수 : FM 91.7 / FM 99.3(홍성/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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